
아이유와 이종석이 결별 후 하루 간격으로 각각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아이유는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팝업스토어 행사에, 이종석은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같은 포토월에 함께 선 것은 아니다.
아이유는 딥그레이 경량 숏 패딩에 브라운 미니스커트, 그레이 레그 워머와 패딩 슈즈를 착용했다. 포토월에서는 윙크와 손가락 하트 등 여러 포즈를 취했다. 이종석은 네이비 더블 버튼 수트에 흰 셔츠와 짙은 네이비 넥타이를 매치했고, 하트 모양을 만들거나 손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2022년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7월에는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결별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악화로 9월 예정이었던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 시기를 미뤘다. 이종석은 디즈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