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이 고윤정, 서인국과 함께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22일 SNS에 올린 사진에는 세 사람이 소품숍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은 23일 생일을 맞는 서인국의 생일 전날이기도 했다.
박소담은 낮에 만나 밥을 먹고 산책했으며, 서인국이 식사를 대접하고 양갈비도 잘라줬다고 전했다. 서인국은 두 사람에게 휴대폰 충전기와 호지 말차 라떼, 호지 말차 치즈케이크를 사줬고 고기와 찹쌀떡도 챙겼다. 세 사람은 소화를 위해 실내 양궁과 사격을 즐겼으며, 노래방은 다음으로 미뤘다.
박소담은 서인국과 고윤정에게 받은 선물을 잘 쓰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세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