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숙, 악플에 “이혼도 능력 없으면 못 해”…남자·돈·관계에 밝힌 생각

야근끝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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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신으로 KBS Joy·MBC 에브리원 예능 ‘계약결혼’에 출연 중인 28기 영숙이 10월 23일 SNS에 자신을 향한 댓글을 공개하고 관계와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댓글에는 “남자에 옭매는 삶 그만하시길 빕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영숙은 남자에게 얽매이지 않는다며, 살아보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지키는 데 돈이 중요했다고 답했다. 다만 돈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함께 시간을 쌓아갈 친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여성도 친구가 될 수 있지만 각자의 삶이 있다고 말한 뒤, 편한 가족보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주는 남편이 좋다고 밝혔다. 또 서로 어제보다 나아지도록 격려하고 조언하자고 제안하며 “이혼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혼도 능력 없으면 못 해요”라고 적었다.

영숙은 앞서 자신의 SNS에 조언과 비난, 잔소리, 하대까지 환영한다며 댓글을 남길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글에는 관계 속에서 기대거나 바랄 때 외로움이 생긴다는 생각도 담겼다.

AI 요약: 28기 영숙은 악성 댓글에 답하며 남성·돈·관계에 대한 생각과 이혼에 관한 입장을 SNS에 밝혔다.

AI 요약
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신으로 KBS Joy·MBC 에브리원 예능 ‘계약결혼’에 출연 중인 28기 영숙이 10월 23일 SNS에 자신을 향한 댓글을 공개하고 관계와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댓글에는 “남자에 옭매는 삶 그만하시길 빕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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