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신영수 가상 유언장, 서로에게 남긴 내용은?

소소한나무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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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과 신영수는 10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에서 가상 유언장을 작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 영상에 담긴 것은 실제 유언이나 재산 이전이 아니라 가상의 설정이다.

한고은은 자신의 재산을 남편 신영수에게 남긴다고 적었다. 여기에 반려견 하루와 신비를 잘 돌봐 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유언 집행자로는 정재민 변호사를 지목했고, 신영수에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라는 말을 남겼다.

신영수는 가상의 건물을 아내 한고은에게 상속한다는 내용을 썼다.

한고은의 유언장이 재산뿐 아니라 반려견을 향한 부탁과 남편에게 전하는 말까지 담았다면, 신영수의 글에는 아내에게 건물을 남긴다는 설정이 담겼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한고은과 신영수는 10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에서 가상 유언장을 작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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