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배현성 ‘실낙원’, 전체 2위로 밀어낸 작품은?

실수많은사람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58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실낙원’이 개봉 이틀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지만, 10월 22일 전체 순위에서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가운데 선두를 유지한 것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다른 결과였다.

‘실낙원’은 이날 관객 1만4196명을 모아 누적 관객 3만8183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2만3254명으로 전체 1위였고, 누적 관객은 192만7854명이었다. 이어 ‘암살자(들)’이 1만1153명으로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은 330만6283명이었다.

10월 22일 순위작품당일 관객
1위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2만3254명
2위실낙원1만4196명
3위암살자(들)1만1153명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의 이야기로 출발한다.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살아 돌아오면서 사건이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다.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은 10만9859명이었다.

AI 요약
‘실낙원’이 개봉 이틀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지만, 10월 22일 전체 순위에서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가운데 선두를 유지한 것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다른 결과였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