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낙원’이 개봉 이틀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지만, 10월 22일 전체 순위에서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가운데 선두를 유지한 것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다른 결과였다.
‘실낙원’은 이날 관객 1만4196명을 모아 누적 관객 3만8183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2만3254명으로 전체 1위였고, 누적 관객은 192만7854명이었다. 이어 ‘암살자(들)’이 1만1153명으로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은 330만6283명이었다.
| 10월 22일 순위 | 작품 | 당일 관객 |
|---|---|---|
| 1위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 2만3254명 |
| 2위 | 실낙원 | 1만4196명 |
| 3위 | 암살자(들) | 1만1153명 |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의 이야기로 출발한다.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살아 돌아오면서 사건이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다.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은 10만9859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