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이준 턱 선크림 매만졌다…전현무가 ‘설렌다’고 한 장면

강아지간식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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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자료사진(2026년 4월) · TV10 · 원본 · CC BY 4.0

이주빈이 이준의 턱에 하얗게 뭉친 선크림을 매만지는 장면이 25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 공개된다.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캘거리 여행 중 아침 식사를 하던 때다.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선 이준은 렌터카 운전석에 앉았다. 전현무가 “준이도 나처럼 운전 욕심이 있네”라고 하자 이준은 버스 자격증이 있어 버스도 운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전날 현지 식당 직원에게 추천받은 조식 식당으로 향했고, 이주빈은 유창한 영어로 메뉴를 주문했다.

식사 자리에서 전현무는 영화 ‘펄프 픽션’의 첫 장면을 언급했다. 이준과 나란히 앉은 그는 허벅지가 닿을 만큼 자리가 좁다고 말한 뒤 “거의 노부부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때 이주빈은 “오빠, 잠깐만”이라며 이준 턱에 뭉친 선크림을 손으로 매만졌다. 전현무는 “남자들 이러면 설레”라며 두 사람을 놀렸고, 이준은 “아, 드라마적인 포인트가 있죠”라고 답했다.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로키산맥으로 향하는 관문 마을 캔모어로 이동했다. 비가 내리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이날 일정을 ‘칠(chill)’이라고 표현한 뒤 잠들었고, 앞좌석에 나란히 앉은 이준과 이주빈은 대화를 나눴다. 방송은 25일 오후 10시 30분이다.

AI 요약
이주빈이 이준의 턱에 하얗게 뭉친 선크림을 매만지는 장면이 25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 공개된다.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캘거리 여행 중 아침 식사를 하던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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