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집 내놓고 20년 만에 어머니 집으로…빚 정리 위해 거처 옮긴다

뒹구는별빛43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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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자료사진, 2015년 10월 1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부산. · kimmimi.net · 원본 · CC BY 4.0

강예원이 빚을 정리하기 위해 집을 부동산에 내놓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에서 그는 집이 잘 팔리지 않고 있다며, 과거에는 현금을 마련해 빚을 빨리 청산하고 싶어 마음이 급했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어머니 집에서 대학교 시절까지 살다가 나왔으며, 이번에 20년 만에 다시 함께 지내게 된다고 설명했다. 절친 한채아와 대구 여행을 하던 중 나온 이야기다. 한채아는 갑작스러운 결정에 놀라면서도 좋은 생각이라며 강예원을 응원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타로점을 보며 연애운도 물었다. 타로 마스터가 한강 근처에 사는 것을 권하자 어머니 집이 한강 앞이라고 반가워했지만, 어머니와 함께 살면 연애가 더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는 울상을 지었다.

강예원은 지난 4월 부친상을 치른 뒤 아버지가 사업을 하며 약 10억~11억원의 채무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6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법률사무소를 찾아 상속한정승인과 법인 채무 면제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당시 그는 법적으로 책임이 없는 부분이 있더라도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의 밀린 급여를 외면할 수 없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돕고 싶다고 말하고 일부 금액을 직접 전달했다.

AI 요약
강예원이 빚을 정리하기 위해 집을 부동산에 내놓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에서 그는 집이 잘 팔리지 않고 있다며, 과거에는 현금을 마련해 빚을 빨리 청산하고 싶어 마음이 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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