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이 22일 자신의 SNS에 댈러스 공연 사진 두 장을 올리고 “댈러스는 달라쓰”라는 문구를 남겼다. 공연 도시 이름을 활용한 짧은 언어유희와 함께 월드투어 무대의 순간을 전했다.
흑백 사진에서 정국은 레더 베스트와 글러브를 착용한 채 객석을 바라봤다. 다른 사진에서는 타투가 드러난 두 팔로 골드 마이크를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사진에는 스타디움을 채운 팬들의 함성 속 무대에 선 모습이 담겼다.
AI 요약: 정국이 22일 댈러스 공연 사진 두 장과 “댈러스는 달라쓰”라는 문구를 SNS에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