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3일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이선민과 야간 운동에 나선다.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12kg을 늘려 ‘소식좌’라는 별칭을 벗어난 코드쿤스트는 맨몸 운동에는 강하지만 근력 운동에는 취약하다며 약점을 보완해 줄 운동 고수를 찾는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산과 헬스장을 합친 ‘산스장’이다. 어둠 속에서 세월의 흔적이 남은 운동기구를 본 코드쿤스트는 놀라고, 이선민에게 “막강한 파워를 동경한다”며 전부터 운동을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밝힌다.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과 목장갑을 낀 코드쿤스트는 이선민표 섀도우 복싱으로 몸을 푼 뒤, 산스장 운동 고수들의 흔적을 따라간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에게 신뢰를 보인다.
이선민은 구성환·김신영과 함께한 ‘덩어리즈’의 먹방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코드쿤스트의 운동 스승으로 나선다. 앞서 ‘나 혼자 산다’의 먹방 팀 ‘팜유’는 전현무·이장우·박나래로 구성됐으며, 이장우의 결혼과 박나래의 사생활 이슈로 멤버들의 하차가 이어져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운동 도중에는 두 사람 앞에 예상치 못한 강자가 등장한다. 코드쿤스트가 얼어붙고 이선민도 한동안 강자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다가 “참을 수가 없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선민은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만든 ‘벌크업 도시락’도 공개한다.
방송 소개에서는 메뉴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구체적인 메뉴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