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차우민, 망원동 집 첫 공개…운동 장면의 반전 표정

한입만더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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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10월 23일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집 ‘우민 하우스’가 처음 공개된다. 혼자 산 지 7년 차인 그는 망원동의 매력에 빠져 4년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공개된 집 사진에는 자전거와 러닝, 캠핑, 책 등 취미를 즐기는 차우민의 취향이 담겼다.

차우민은 2021년 BL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한영웅 Class 1’, ‘밤이 깊었습니다’, ‘스터디그룹’, ‘고백의 역사’, ‘최애의 사원’, ‘나를 충전해줘’ 등에 출연해 미스터리와 스릴러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여러 장르에서 활동했다.

예고에 따르면 차우민은 어둠 속에서 깨어나 반려동물 가족을 챙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반려동물들을 소개하고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사연도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이라며 운동 습관도 공개한다.

수영과 유도를 오래 했다는 차우민은 최근 헬스에 빠진 이유를 밝힌다. 동네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몰입한 모습과 얼굴만 한 팔 근육이 포착됐고, 그는 6개월 만에 약 13kg을 증량했다고 전한다. 요즘은 운동해도 근육통이 생기지 않는다는 걱정도 내놓는다.

근력 운동 때의 강렬한 모습과 달리 ‘천국의 계단’이라 불리는 기구를 오를 때는 땀을 흘리며 표정이 아득해져, 두 장면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낸다.

AI 요약
10월 23일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집 ‘우민 하우스’가 처음 공개된다. 혼자 산 지 7년 차인 그는 망원동의 매력에 빠져 4년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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