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는 2019년 《배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헐렁한 옷을 입기 시작한 이유가 자신의 몸에 대한 불편함 때문이라고 밝혔다.

2021년 《브리티시 보그》 인터뷰에서는 옷차림을 통해 자신의 몸을 둘러싼 시선과 판단을 통제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해 《브리티시 보그》 화보에서 아일리시는 코르셋과 란제리 스타일 의상을 선보였다. 《가디언》은 당시 금발 머리와 부드러운 색조의 의상도 전하며, 과거의 고스·힙합풍 스타일과 달라진 모습으로 보도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