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새마을식당 미국 매장, 매출 70% 성장 뒤 심야 대기 줄까지

신난참새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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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이끄는 새마을식당 미국 캐럴턴점의 월평균 매출이 개점 첫해보다 약 70% 늘었다. 더본코리아는 21일 이 매장의 매출 성장 수치를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 캐럴턴에 자리한 매장은 2023년 9월 문을 열었다. 지난달 말 기준 월평균 매출은 개점 첫해와 비교해 약 70% 증가했고, 지난해 매출도 전년보다 약 38% 성장했다. 삼겹살 1인분 가격은 34.99달러로, 원문에서 제시한 환산액은 약 4만6400원이다.

구독자 121만 명의 여행 채널 영알남YAN은 지난달 매장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님들이 테이블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술과 반찬을 곁들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알남은 매장 분위기를 두고 “홍대에서 먹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고,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맛본 뒤 반찬과 채소가 신선하고 음식 맛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영상에서 영알남이 식사를 마친 뒤 대기 규모를 묻자 직원은 “100번대 웨이팅이 있다”고 답했다. 늦은 밤에도 손님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백종원은 지난해 5월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기업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AI 요약
백종원이 이끄는 새마을식당 미국 캐럴턴점의 월평균 매출이 개점 첫해보다 약 70% 늘었다. 더본코리아는 21일 이 매장의 매출 성장 수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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