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JBL 80주년 전시, 파라곤과 L100 센츄리는 언제 나왔나

느린오리18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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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사운드 레전드’ 전시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에서 소개할 대표 스피커 파라곤과 L100 센츄리는 출시 시기와 생산 이력에서 차이가 있다.

파라곤은 1957년 출시돼 1983년까지 약 1천 대가 생산됐다. L100 센츄리는 1970년에 출시됐다.

전시는 두 제품을 포함해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JBL의 주요 제품과 브랜드 역사를 소개하고, 대표 제품과 최신 모델을 전시·시연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플래그십 스피커도 전시 목록에 포함됐다.

서울 행사는 암스테르담, 로스앤젤레스, 뮌헨, 뉴욕, 도쿄, 빈 등에서 진행되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 순회 행사의 일부로 마련됐다.

1946년 설립된 JBL은 홈오디오와 프로페셔널 음향에서 포터블 스피커·헤드폰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2026년은 JBL 창립 80주년이자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를 발표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며, 이번 전시는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도 함께 기념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사운드 레전드’ 전시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에서 소개할 대표 스피커 파라곤과 L100 센츄리는 출시 시기와 생산 이력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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