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라다 인사 장면에 태도 공방…라다 팬 계정은 왜 비난을 말렸나

책읽는햇살59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807
장원영 자료사진, 2023년 12월 2일 MAMA 2023.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A2O LITE가 10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950회에서 ‘니온’으로 1위를 차지한 뒤, 라다와 장원영의 인사 장면을 둘러싸고 태도 공방이 일었다. 방송은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1위 후보는 A2O LITE와 NCT WISH였으며, 아이브도 신곡 ‘룩스 캔 킬’을 선보이기 위해 같은 무대에 올랐다.

1위 발표 후 라다는 옆에 서 있던 장원영에게 몸을 숙여 인사했다. 장원영은 라다를 바라보며 짧게 고개를 끄덕인 뒤 박수를 쳤고, 다른 출연진도 A2O LITE의 1위를 축하하며 박수를 보냈다.

두 사람의 인사 장면을 편집한 영상이 공유되자 일부 이용자는 장원영의 표정과 답례 방식을 문제 삼았다. 장원영이 라다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나온 반면, 방송 원영상에는 장원영이 라다를 바라보고 고개를 움직인 뒤 박수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인사를 받지 않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이어졌다.

해당 영상을 공유했던 라다의 팬 계정은 10월 23일 X에 “단순한 교류를 두고 혐오를 퍼뜨릴 이유는 전혀 없다”고 썼다. 이어 장원영과 라다 모두 이런 대우를 받을 이유가 없다며, 계속 비난하는 이용자는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10월 26일 동명의 미니 앨범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AI 요약
A2O LITE가 10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950회에서 ‘니온’으로 1위를 차지한 뒤, 라다와 장원영의 인사 장면을 둘러싸고 태도 공방이 일었다. 방송은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진행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