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영 부부, MMA2026 DAY2 시상자에 나란히…누가 함께하나

느린펭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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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MMA2026) 시상자 명단에 변요한과 티파니 영 부부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멜론은 10월 23일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두 사람은 둘째 날인 11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오른다. 시상식은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린다.

올해 초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나란히 시상자로 나선다. 변요한은 올가을 영화 ‘경주기행’과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티파니 영은 솔로 정규앨범 활동과 뮤지컬 ‘시카고’, ‘유미의 세포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자 영화와 음악·공연 분야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이 같은 날 시상에 참여한다는 점이 이번 DAY2 라인업의 특징이다.

DAY2에는 디즈니+ ‘재혼 황후’의 주역 이세영과 배우 문상민을 비롯해 최다니엘, 이주빈, 노정의, 김신록, 김재영, 홍종현, 안재현, 이준이 참여한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과 방송인 장도연, 곽범·이창호, 이현이, 조나단,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도 시상자로 나선다.

첫날인 11월 14일에는 이영애와 장근석, 이도현, 유승호가 참석한다. 강훈, 노윤서, 려운, 신예은, 김태영, 이시우에 더해 이연, 한예리, 오나라, 윤은혜, 강소라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방송 복귀를 알린 김신영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도 첫날 시상에 참여한다.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는 이틀간 현장과 온·오프라인 관객을 잇는 스페셜 메신저를 맡는다. 멜론이 공개한 시상자는 37명이며, 앞서 출연을 확정한 아티스트는 26팀이다.

AI 요약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시상자 명단에 변요한과 티파니 영 부부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멜론은 10월 23일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두 사람은 둘째 날인 11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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