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민호가 6년 차 찐팬인 어머니를 위해 고깃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장해 깜짝 카메라에 나섰다. 장민호는 10월 22일 공식 SNS에 유튜브 웹예능 출연 소식을 알렸다.
장민호는 평일 저녁 고깃집에서 식사 중이던 어머니 몰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장해 식사 자리에 등장했다. 자녀가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크를 든 채 웃는 장민호와 그의 등장에 환하게 웃는 팬의 모습이 담겼다.
이 이벤트는 유튜브 채널 ‘깜짝’의 콘텐츠 ‘효력자’에서 볼 수 있다. 그룹 B1A4 산들이 진행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