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창욱 셰프가 23일 자신의 SNS에 부러진 안경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명한 안경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고, 한쪽 다리가 부러진 모습이 담겼다.
정창욱은 2021년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던 중 술자리에 함께 있던 스태프 A씨와 동료 B씨의 가슴을 때리거나 흉기를 겨눈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 징역 4개월로 감형됐다. 정창욱이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정창욱은 2014년 JTBC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