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슈투트가르트전 결장 뒤 훈련 합류…아틀레티코의 관리 방식은

느린오리18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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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이강인의 훈련량을 조절하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전 출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문도 데포르티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이 지난 목요일 팀 훈련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슈투트가르트전에 선발로 나섰던 선수들과 낮은 강도로 훈련했고, 아틀레티코는 무리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훈련량을 관리하기로 했다. 훈련에 합류했다는 보도만으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거나 경기 출전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2015 툴롱 토너먼트에서 프랑스와 경기하는 코스타리카 U-23의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자료사진. · Ju Tft · 원본 · CC BY-SA 2.0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25일 오전 4시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시킬 계획이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이강인의 선발 출전을 예상하며 아데몰라 루크먼, 조너선 데이비드,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함께 뛸 것으로 전망했다.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이강인은 리그 9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뽑은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강인은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뒤 지난 목요일 아틀레티코 훈련에 합류했다. 구단은 훈련 강도를 낮춰 관리하고 있으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전 출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문도 데포르티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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