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한강변 배수로 뼈 발견, 경찰은 무엇을 조사 중인가

절약실천중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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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오전 10시쯤 서울 송파구 한강변 배수로에 사람 뼈가 있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송파경찰서는 잠실대교와 올림픽대교 남단 사이 신고 지점으로 출동해 두개골과 다리뼈 등 뼈 두 점을 확인했다.

발견 장소는 신고가 접수된 배수로다.

경찰은 유골이 그곳에 처음부터 있었는지 단정하지 않고, 강물을 타고 다른 곳에서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살펴보고 있다.

따라서 발견 지점만으로 뼈가 유입된 경로나 처음 놓여 있던 장소를 알 수는 없다.

보도 당시 유골은 육안으로 신원이나 범죄 관련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죄 연관성을 포함해 뼈가 발견된 경위와 현장에 이르게 된 과정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내용은 두 점의 뼈가 배수로에서 발견됐고, 유입 가능성과 범죄 연관성이 수사 대상이라는 데까지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20일 오전 10시쯤 서울 송파구 한강변 배수로에 사람 뼈가 있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송파경찰서는 잠실대교와 올림픽대교 남단 사이 신고 지점으로 출동해 두개골과 다리뼈 등 뼈 두 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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