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10월 18일 라리가 2026-27시즌 9라운드에서 세비야를 4-1로 꺾었다. 음바페는 전반과 후반에 한 골씩 넣었고,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아르다 귈레르가 먼저 득점해 레알에 리드를 안겼다. 음바페는 전반 37분 골을 넣어 점수를 2-0으로 벌렸다.
후반 63분에는 음바페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파넨카 방식으로 성공시켜 3-0을 만들었다. 르파리지앵은 음바페가 이 경기에서 두 차례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얀 디오만데의 장거리 골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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