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전 임직원 5명 고소…배임 혐의액 6억8176만원은 어떻게 산정됐나

소박한일상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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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최대주주인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원 등 5명을 6억8176만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회사는 22일 이모씨 외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회사가 산정한 혐의액은 외부 법무법인에 의뢰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계산됐다. 이번 고소는 지난달 17일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 이씨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알린 뒤 이어진 조치다. 당시 회사는 구체적인 피해액을 밝히지 않고, 감사와 외부 법률자문으로 사실관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이정재가 최대주주인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원 등 5명을 6억8176만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회사는 22일 이모씨 외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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