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직접 차를 운전해 등교하는 모습이 하원미의 유튜브 영상에 담겼다. 영상은 미국에서 고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하원미의 일상을 다뤘다.
하원미는 추건우의 등교 준비를 위해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났다. 오전 7시 30분에 학교에 간다는 추건우는 아침 식사로 하원미가 만든 떡국을 먹고 가방을 챙긴 뒤 차고로 향했다. 제작진은 차를 타고 등교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추건우는 자신의 학교 일과도 설명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15분까지 수업을 듣고, 오후 3시 30분까지 운동한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더 오래 운동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등교 전 하원미와 포옹한 뒤에는 직접 차를 몰고 학교로 출발했다.
추건우는 미국 IMG 아카데미 소속 외야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망주 랭킹 사이트 퍼펙트게임에서 전국 상위권 평가를 받고 있다.
AI 요약: 추건우는 하원미의 영상에서 아침 식사 후 직접 운전해 등교하고, 수업과 운동을 이어가는 학교 일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