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가 밝힌 아들 학교생활…“반장 아닌 회장·부회장”

노란식빵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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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시유는 지난 22일 틱톡 라이브에서 아들의 학교생활과 근황을 전했다. 아침마다 등교를 챙기느라 바쁘다며, 아들이 잘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시청자가 아들의 학교생활을 묻자 시유는 처음에는 반장을 맡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같은 질문이 나오자 “반장이 아니다. 매번 회장, 부회장하고 있다”고 정정했다. 공부를 잘하고 인기도 많다며 아들을 자랑하기도 했다.

시유는 틱톡커로 활동하며 틱톡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뷰티와 헬스, 예능 분야의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AI 요약
시유는 지난 22일 틱톡 라이브에서 아들의 학교생활과 근황을 전했다. 아침마다 등교를 챙기느라 바쁘다며, 아들이 잘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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