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길, 변화 약속 뒤에도 안방 대신 소파 택한 이유는

집이최고야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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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길이 이호선과 상담하며 변화하겠다고 약속한 뒤에도 아내 유희정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0월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배영길은 거실 소파에서 자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유희정은 옷방을 첫째 아들에게 내주고 부부가 안방에서 함께 자자고 제안했다. 배영길은 이를 거절하고 TV를 보며 소파에서 자겠다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살아왔으니 사람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했다.

방송에서는 배영길이 다른 출연자인 '공평 부부'의 남편과 대화하는 장면도 나왔다. 두 사람은 가부장적인 가치관에 공감하며 아내가 말대답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했고, 친자확인을 미리 해둬야 뒤탈이 없다는 주장도 펼쳤다.

AI 요약
배영길이 이호선과 상담하며 변화하겠다고 약속한 뒤에도 아내 유희정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0월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배영길은 거실 소파에서 자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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