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 장미, '나솔사계'서 밝힌 한국행…초등학생 때 어머니 따라와

커피마신민들레52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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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 몽골인 장미가 첫 여성 출연자로 등장했다. 23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장미는 한국에 오게 된 배경을 밝혔다.

장미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2001년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한국에 유학을 오면서 초등학생이던 장미도 함께 왔고, 현재 한국에서 25년째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에 오래 살아 몽골인이라고 말하기도 조금 그렇다며 웃었다. 몽골 국적이 기입된 여권도 공개했다.

전북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는 글로벌 특집에 참여한 경력직 솔로남들이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과 처음 만났다. 몽골 남성과 한국 남성의 차이를 묻자 장미는 몽골 남성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AI 요약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 몽골인 장미가 첫 여성 출연자로 등장했다. 23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장미는 한국에 오게 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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