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김현주, ‘전설의 녹색 원피스’ 영상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따뜻한새싹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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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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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주목받는 김현주의 과거 방송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 팬들이 ‘입덕 필수 코스’로 꼽는 이 영상은 2018년 KBS 2TV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을 홍보하기 위해 출연한 KBS ‘연예가중계’ 방송분이다.

녹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끌며 ‘전설의 녹색 원피스’로 회자되고 있다.

김현주는 현재 ‘100일의 거짓말’에서 딸을 죽인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에게 복수하려고 13년간 칼을 갈며 숨죽여 살아온 소란을 연기한다. 사토 신이치 역은 진선규가 맡았다.

절절한 감정 연기와 강한 카리스마가 호평을 받으면서 김현주에게 새롭게 관심을 갖는 시청자가 늘었고, 그 관심이 과거 출연 영상의 재공유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보도의 설명이다.

영상 속 김현주는 오른쪽 앞머리를 분위기 있게 늘어뜨리고 머리를 단정하게 뒤로 묶었다. 싱그러운 녹색 원피스와 헤어·메이크업이 어우러진 모습은 팬뿐 아니라 일반 드라마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레전드 비주얼’로 꼽힌다. 누리꾼들은 ‘고전 미인의 정석 같다’, ‘아름답다’는 반응을 남겼다.

영상에는 크고 화려한 귀걸이도 등장하지만, 팬들은 여러 번 보고 나서야 귀걸이를 착용한 사실을 알아챘다고 댓글을 달았다. ‘귀걸이한 거 처음 알았다’, ‘귀걸이는 언제부터 하고 계셨던 거야’라는 반응은 시청자들의 시선이 김현주의 얼굴에 집중됐다는 유쾌한 일화로 소개됐다.

AI 요약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주목받는 김현주의 과거 방송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 팬들이 ‘입덕 필수 코스’로 꼽는 이 영상은 2018년 KBS 2TV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을 홍보하기 위해 출연한 KBS ‘연예가중계’ 방송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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