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해원의 플리스 광고 사진이 21일 공식 SNS에 공개됐다. 사진에서 해원은 플리스 재킷에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단정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아나운서상’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해원은 이번 사진에서도 차분한 인상을 드러냈다.
해원은 하루 전인 20일 유튜브 채널 ‘LookSam’ 영상에서 달라진 스타일 취향을 이야기했다. 그는 20~21살 때는 자이언티처럼 머리를 하고 퇴폐적인 힙합 스타일을 원했지만, 주변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곧 스물다섯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면서 ‘어른 여자’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해원의 스타일 변화에 일부 누리꾼은 영상과 광고 사진을 두고 마른 모습이 걱정된다거나 건강을 챙기고 식사를 하라는 반응을 남겼다. 반면 충분히 예쁘니 해원을 그냥 두라며 지나친 외모 평가를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AI 요약: 해원은 플리스 광고 사진을 공개하고, 유튜브 영상에서 ‘어른 여자’를 현재의 스타일 취향으로 꼽았다. 이에 건강 우려와 외모 평가 자제 의견이 함께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