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롱패딩 계절 알린 근황…임신설 땐 “밥 많이 먹었다”

퇴근한도토리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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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자료사진. 5월 27일 건강보험 Walking Festival 공연. · 사진&여행 (生活의發見) · 원본 · CC BY 4.0

가수 홍진영이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홍진영은 21일 “껴입어도 춥네 이제. 롱패딩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ㅋㅋㅋ”라고 적었다.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스트라이프 상의와 허리선이 드러나는 와이드 팬츠를 입었다.

앞서 한 행사장에서 배가 도드라져 보인 모습을 두고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홍진영은 관련해 한 방송에서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I 요약
가수 홍진영이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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