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미려가 초등학교 6학년 딸 모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10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훙…이쁜모아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모아 양은 머리를 질끈 묶고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 오뚝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김미려는 지난해 KBS 2TV 예능 ‘공부와 놀부’에 출연해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던 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딸이 “보시다시피 얼짱”이라며 외모와 겸손한 마음씨를 함께 자랑했다. 최근 사진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 모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딸 모아 양과 아들 이온 군을 두고 있다. 가족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