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숙, 눈·코 성형 의혹 부른 사진…달라 보인 이유는

통장아미안해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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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으로 얼굴을 알린 28기 영숙이 달라진 외모를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시점과 사진 촬영 당시의 헤어·메이크업이 그가 밝힌 배경이다.

영숙은 10월 21일 “헤메했더니 눈, 코 수술했냐고…”라는 글을 올려 의혹이 나왔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해당 사진을 찍기 4개월 전에 눈밑지를 했다며, 웃지 않아도 얼굴이 밝아 보이는 이유가 시술 때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인상이 평소와 달랐던 이유로는 꾸밈도 들었다.

눈썹을 길게 붙이고 음영을 강하게 넣었다고 설명한 뒤 “그러므로 내 얼굴 아님”이라고 썼다.

한편 보도 당시 영숙은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서 ‘나는 솔로’ 16기 상철과 미국에서 함께 사는 결혼 생활을 선보이고 있었다.

AI 요약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으로 얼굴을 알린 28기 영숙이 달라진 외모를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시점과 사진 촬영 당시의 헤어·메이크업이 그가 밝힌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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