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으로 얼굴을 알린 28기 영숙이 달라진 외모를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시점과 사진 촬영 당시의 헤어·메이크업이 그가 밝힌 배경이다.
영숙은 10월 21일 “헤메했더니 눈, 코 수술했냐고…”라는 글을 올려 의혹이 나왔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해당 사진을 찍기 4개월 전에 눈밑지를 했다며, 웃지 않아도 얼굴이 밝아 보이는 이유가 시술 때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인상이 평소와 달랐던 이유로는 꾸밈도 들었다.
눈썹을 길게 붙이고 음영을 강하게 넣었다고 설명한 뒤 “그러므로 내 얼굴 아님”이라고 썼다.
한편 보도 당시 영숙은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서 ‘나는 솔로’ 16기 상철과 미국에서 함께 사는 결혼 생활을 선보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