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천안전서 안산 최다 연속 골 기록 새로 쓸까

산책이좋아94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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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림픽 축구 경기,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 자료사진 · Anthony Stanley, cropped by Blackcat · 원본 · CC BY-SA 2.0

안산그리너스FC는 10월 25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류승완은 최근 3경기 연속 득점 중이다. 천안전에서도 골을 넣으면 구단 역대 최다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새로 쓴다.

순위 경쟁도 걸려 있다. 안산은 7승 4무 17패, 승점 25점으로 15위이며 천안은 5승 11무 11패, 승점 26점으로 14위다. 승점 차는 1점이고 안산은 이기면 최대 두 계단 순위가 오를 수 있다. 두 팀은 통산 10차례 맞붙어 안산이 3승 5무 2패로 앞섰지만, 득점은 각각 11골로 같다.

안산은 직전 용인FC 원정에서 3-0으로 이겼고 리마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천안은 경남FC를 1-0으로 꺾고 리그 14경기 만에 승리했다. 올 시즌 리그 득점은 안산이 32골, 천안이 31골이다. 천안의 팀 내 득점은 라마스가 7골, 윌리안과 툰가라가 각각 6골이다.

강동현도 도움 기록에 도전한다. 그는 직전 용인전에서 리마의 세 번째 골을 도와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다. 천안전에서 도움을 추가하면 2017년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3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한 장혁진과 구단 최다 기록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다.

AI 요약: 안산은 천안 원정에서 승리와 순위 상승을 노리고, 류승완과 강동현은 각각 구단 최다 연속 득점·도움 기록에 도전한다.

AI 요약
안산그리너스FC는 10월 25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류승완은 최근 3경기 연속 득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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