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PSG와 바르사의 경기는 PSG가 4-2로 이겼다. 파비안 루이스의 네 번째 골은 바르사가 다시 동점을 노리던 경기 막판에 나왔다.

바르사는 사비 에스파르트와 라민 야말의 골로 두 차례 동점을 만들었지만, 비티냐가 81분 득점해 PSG가 3-2로 앞섰다. 바르사는 다시 공격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수비 뒤쪽에 공간이 생겼다.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보고서는 파비안이 그 뒷공간을 활용해 득점했다고 설명한다. The Analyst에 따르면 아슈라프 하키미의 크로스가 굴절된 뒤 마크가 없는 파비안에게 연결됐고, 파비안은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했다. 바르사의 전진으로 열린 공간과 하키미의 크로스가 PSG의 네 번째 골로 이어진 셈이다.
득점 시각은 FC 바르셀로나가 87분, The Analyst가 86분으로 달리 표기한다. 두 보도는 모두 파비안의 골이 PSG의 4-2 승리를 완성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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