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지원, 5천만 원·350만 원과 국선변호사 대상은?

따뜻한새싹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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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공소청은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19세 여성 피해자에게 긴급 구조금 5천만 원과 생활안정비 3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금전 지원은 이 여성 피해자를 대상으로 했고, 사건으로 다친 피해자 8명에 대해서는 국선변호사 선정을 마쳤다고 2026년 10월 19일 밝혔다.

사건은 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피해자 10명 가운데 시간상 두 번째로 공격받았으며, 함께 있던 20대 지인도 공격을 받았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은 뒤 맥박을 회복했지만, 2026년 10월 20일에도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치료를 받고 있었다.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 서명에는 2026년 10월 19일 밤까지 1만 5천 명이 참여했다.

이 서명은 공소청이 결정한 금전 지원이나 피해자 8명의 국선변호사 선정과는 별개의 움직임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인천지방공소청은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19세 여성 피해자에게 긴급 구조금 5천만 원과 생활안정비 3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금전 지원은 이 여성 피해자를 대상으로 했고, 사건으로 다친 피해자 8명에 대해서는 국선변호사 선정을 마쳤다고 2026년 10월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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