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사건은 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모두 10명이며, 19세 여성은 이들 가운데 시간상 두 번째로 공격받았다. 당시 함께 있던 20대 지인도 가해자의 공격을 받았다.

19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고, 맥박은 회복했다. 이후에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찾지 못했으며, 10월 20일에도 의식불명 상태였다.
인천지방공소청은 의식불명인 19세 여성에게 긴급 구조금 5천만 원과 생활안정비 3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6년 10월 19일에는 다친 피해자 8명에 대한 국선변호사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자를 위한 엄벌 탄원 서명에는 10월 19일 밤까지 1만 5천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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