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하원미, 결혼 23년 차에도 다정한 통화…아침 일상은 어땠나

게임하는저녁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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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하원미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추신수와 아침 영상 통화를 했다. 고등학생 아들의 등교를 준비하던 중 잠시 남편과 통화하며 결혼 23년 차에도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하원미는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커피를 내렸다. 아들이 오전 7시 30분에 학교에 나가야 해 일찍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통화가 연결되자 추신수는 하원미를 ‘진주’라고 불렀고, 하원미는 추신수를 ‘뽀롱아’라고 부르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추신수는 하원미가 세수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좀 많이 예쁘다”고 거듭 칭찬했다. 통화를 마친 하원미는 아들의 등교 준비를 이어가며 떡국과 치킨 데리야끼 덮밥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AI 요약: 하원미는 아들의 등교를 준비하던 아침 추신수와 영상 통화를 했고, 이후 떡국과 치킨 데리야끼 덮밥을 만들었다.

AI 요약
하원미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추신수와 아침 영상 통화를 했다. 고등학생 아들의 등교를 준비하던 중 잠시 남편과 통화하며 결혼 23년 차에도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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