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국회 의원실이 제출받은 자료에는 이동국이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8일 동안 용인미르스타디움의 용인FC 사무실에 26일 출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국은 2025년 6월 용인FC와 2년 계약을 맺었다.
보도된 총 계약액은 2억 8,800만 원이며, 연봉 환산액은 1억 4,400만 원이다.
취임 초기 6개월간 용인FC 출입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전력강화회의는 14차례 예정됐고, 같은 기간 이동국의 사무실 출입이 확인된 날은 3월 6일 하루였다.
이 내용은 회의 일정과 사무실 출입 기록에 관한 것으로, 회의 참석 횟수와는 구분된다.
용인FC는 이동국이 비상근 용역이어서 직원과 같은 근태 관리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고, 출퇴근 자료도 별도로 관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단은 또 이동국이 2025년 전력강화회의에 두 차례 참석했으며 구단 행사와 공개 테스트 등에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