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국세청이 신세계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두 회사를 동시에 대상으로 한 조사로 보도됐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요원 수십 명이 두 회사 본사에 파견돼 회계자료 등 세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확인된 조사 내용은 자료 확보까지이며, 조사에 착수한 구체적 배경과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알려진 사실만으로는 어떤 거래나 세무 항목을 들여다보는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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