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본 뒤 음경 끝에 남은 방울은 가볍게 털어 떨어뜨린 다음, 부드러운 휴지로 끝부분을 살짝 눌러 닦는 방법이 안내돼 있다. 문지르기보다 휴지를 대어 남은 물기를 닦아내는 순서다.

2017년 12월 5일 게시된 블로그 글에는 소변이 끝난 뒤 한두 번 털고 약 5초 기다렸다가 다시 털라는 설명도 있다. 이는 블로그에 실린 별도의 조언이며, 해당 글은 내용이 틀릴 수 있다고 고지하고 있다. 따라서 확인된 안내와 같은 방법으로 단정하기보다 출처와 성격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검색 결과에 함께 나온 ‘앞에서 뒤로 가볍게 두드려 닦기’는 여성의 음순을 닦는 방법에 관한 설명이다. 남성 뒤처리를 직접 다룬 안내와는 대상이 다르므로, 남성의 방법으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