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다이아 결혼 반지를 팔아본 경험을 이야기하며 다이아 대신 현금으로 받으라고 조언했다. 발언은 10월 22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4회에서 나왔다. 서인영은 미미미누,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과 위자료를 주제로 대화했다.
대화 중 서인영은 축구선수 호날두의 아내 조지나가 착용한 다이아 반지를 보고 “다이아 크기가 내 거 4배”라며 놀랐다. 자신의 반지도 컸다고 한 서인영은 “저런 거 다 소용없다”고 말했다.
이혼할 때 다이아 반지도 재산분할 대상이 된다는 설명을 들은 서인영은 자신도 반지를 팔아봐서 안다며 다이아는 “X값”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다이아로 받지 말고 현금으로 받으라고 했고, 미미미누가 누구에게 하는 충고냐고 묻자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청자들에게 다이아는 무용지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