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2026년 10월 20일 안필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비야레알전에서 4-3으로 이겼다. 경기 29분이 지난 뒤 0-2로 밀렸지만, 전반 종료 전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되돌렸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로날드 아라우호가 차례로 골을 넣어 하프타임 스코어를 2-2로 만들었다. 리버풀은 전반에 두 골 차를 따라잡은 뒤 후반전에 들어갔다.
후반에는 경기 65분 맥 알리스터가 득점해 3-2로 앞섰다. 이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의 네 번째 골을 넣었고, 비야레알이 경기 막판 만회골을 기록해 최종 점수는 4-3이 됐다. 따라서 리버풀은 경기 29분이 지난 뒤 0-2로 뒤처진 상황에서 전반 안에 균형을 맞추고, 후반에 리드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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