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금·박홍조 양궁 2연패…조은혜가 쓴 한국 펜싱 첫 금메달

책읽는펭귄10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32

한국 선수단 최고령 김옥금이 박홍조와 함께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중증 장애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올해 66세인 김옥금은 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세트 점수 5-4로 이겼다고 연합뉴스TV가 22일 보도했다.

두 선수는 8년 동안 호흡을 맞춰 왔으며, 직전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도 정상에 섰다. 이번 우승은 한국 양궁이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

도쿄 2020 패럴림픽 양궁 경기 중 동료를 응원하는 테이먼 켄턴스미스와 호주 양궁 선수단. 자료사진 · Kate McLoughlin · 원본 · CC BY-SA 3.0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조은혜가 파리 패럴림픽 3관왕인 태국의 사이수니 자나를 꺾고 우승했다. 아시안패러게임이 출범한 2010년 이후 한국 펜싱에서 나온 첫 금메달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옥금과 박홍조가 양궁 중증 장애 혼성 단체전에서 대회 2연패를 거뒀고, 조은혜는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으로 한국 펜싱의 아시안패러게임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