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수♥순자, 결혼식 날짜를 첫인상 선택 2주년에 맞춘 이유

구르는고구마45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947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ENA·SBS Plus ‘나는 솔로’ 25기에서 만난 영수와 순자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실물 청첩장을 공개했다. 예식은 첫인상 선택 후 2년째 되는 날인 올해 12월 5일로 예정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로 한 날은 8월 11일이었다고 영수는 밝혔다. 한두 달을 조금 넘게 알아가는 동안 서로 언성이 높아진 적이 없었고, 잘 보이려고 본모습을 감추기보다 솔직하게 지냈다는 게 결혼을 서두르기로 한 이유다. 영수는 “빨리 결혼해야겠다, 올해 하자”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순자도 내년까지 기다리기보다 올해 예식을 치르자는 데 동의했다.

두 사람은 10월 10일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나눈 뒤 예식장을 알아봤다. 영수는 식장을 알아보던 당시 예식까지 45일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일요일에 계약금을 넣고 양가 부모에게 인사한 뒤 수요일 인터뷰에 나섰다는 설명에서도 준비가 빠르게 진행된 분위기가 드러난다.

청첩장 역시 서둘러 준비했다. 영수는 부모님께 인사한 일요일 서울로 돌아와 청첩장을 신청했고, 다음 날 퀵으로 받았다고 했다. 인터뷰 당일 웨딩 촬영을 했지만 청첩장에는 촬영 사진 대신 두 사람이 ‘나는 솔로’에서 처음 선택하던 장면을 넣었다.

AI 요약
ENA·SBS Plus ‘나는 솔로’ 25기에서 만난 영수와 순자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실물 청첩장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