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조슈아 유닛 EP 오리콘 차트 정상…첫날 판매 기록은 어떻게 달랐나

산책하는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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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과 조슈아의 첫 유닛 EP ‘Dreamscape’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두 사람이 결성한 유닛 JXJ는 7곡이 담긴 앨범을 발매 당일 65만 장 넘게 판매해 K팝 유닛의 첫날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Dreamscape’는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로 진입했고, 일본을 포함한 6개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도 올랐다.

차트 순위와 판매량 기록은 서로 다른 지표다.

앞선 K팝 유닛 기록은 첫날이 아니라 첫 주 판매량 기준이었다.

정한이 원우와 결성한 유닛은 2024년 첫 주에 78만 장을 판매해 당시 기록을 세웠고, 이 기록은 지난해 에스쿱스와 민규의 유닛이 88만 7,000장을 기록하며 넘어섰다.

JXJ의 발매 당일 판매량은 첫 주 기록과 직접 비교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정한과 조슈아는 10월 30일부터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 3회를 열 예정이며, 공연은 실시간 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콘서트 티켓은 예매가 시작되자 매진됐고,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의 티켓도 매진됐다.

AI 요약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의 첫 유닛 EP ‘Dreamscape’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두 사람이 결성한 유닛 JXJ는 7곡이 담긴 앨범을 발매 당일 65만 장 넘게 판매해 K팝 유닛의 첫날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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