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이 아내의 일일 매니저로 함께한 모습을 유튜브 영상에 담았다. KCM의 유튜브 채널은 22일 오후 '[케가네]오빠 노래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KCM의 아내는 그보다 9살 연하다. 영상에서 KCM은 “오늘은 우리 와이프 매니저로 오늘 하루 함께합니다”라고 말하며, 아내를 위한 지원이 4일째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KCM은 아내에게 “오늘도 역시 예쁘시네요”라고 말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아내는 김강일 대표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KCM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아내를 향해 “오늘 미모 미쳤는데요 진짜”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AI 요약: KCM은 유튜브 영상에서 아내의 일일 매니저로 함께하며 차 안과 사무실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