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진선규에게 서운했던 이유…김은희 작가를 보고 달라진 반응

아직졸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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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2025년 12월 19일 영화 ‘The King's Warden’ 제작발표회 자료사진. · TV10 · 원본 · CC BY 3.0

장항준 감독이 진선규 배우에게 서운했던 일화를 22일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에서 공개했다. 진선규가 영화 ‘범죄도시’로 청룡영화상에서 수상했을 때의 뒤풀이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다.

장항준은 ‘범죄도시’ 팀이 뒤풀이 장소에 있다고 해 김은희 작가와 함께 축하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진선규는 박보경 배우와 함께 앉아 있었고, 장항준이 축하 인사를 건네자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뒤에 있던 김은희 작가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고, 장항준은 두 사람이 자신에게보다 더 반가워했다고 전하며 불쾌했다고 말했다.

진선규는 불쾌했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송은이가 장항준의 이야기가 사실이냐고 묻자 장항준은 다시 서운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AI 요약
장항준 감독이 진선규 배우에게 서운했던 일화를 22일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에서 공개했다. 진선규가 영화 ‘범죄도시’로 청룡영화상에서 수상했을 때의 뒤풀이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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