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안성훈이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경기도 안성에 마련한 부모님 집을 처음 공개했다. 집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우승 상금 5억 원으로 부모님을 위해 마련했다.
집에는 넉넉한 공간과 텃밭, 마당이 갖춰져 있었고, 안성훈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한 쉼터도 마련됐다. 안성훈은 부모님 집뿐 아니라 아버지에게 고급 외제차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부모님이 보관해 온 안성훈의 어린 시절 물건도 공개됐다. 갓 태어났을 때 입었던 배냇저고리와 탯줄, 머리카락을 간직해 온 부모님은 “아들에 대한 건 버릴 수 없다”고 말했다.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며 물건을 모았고, 지금도 아들에 관한 것을 계속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AI 요약: 안성훈이 ‘편스토랑’에서 우승 상금으로 마련한 부모님 집을 공개했다. 집에는 팬 쉼터가 있고, 부모님은 안성훈의 어린 시절 물건을 간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