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옥순, 딸 수묵화 수업에 영호 재킷 입은 사연

잠많은펭귄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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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딸의 학교 공개 수업에 참석한 날의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딸의 방과 후 미술 수업을 지켜보고, 영호의 재킷을 입고 외출한 일화도 전했다.

옥순은 10월 22일 게시물에 사진과 함께 “어제 머리 잘랐다용”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그는 검정과 흰색으로 옷차림을 맞추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그는 딸의 학교 공개 수업에 다녀왔다며 학교에 엄마가 오면 딸이 무척 좋아한다고 썼다. 이어 방과 후 미술 수업에서 딸이 수묵화를 그리는 모습을 구경했다며 관련 사진도 올렸다.

옥순은 맞는 옷이 없어 영호의 재킷을 입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수묵화 수업에서 먹물이 튀면 들킬까 봐 조마조마했다며, 드라마 속 덕선이처럼 언니 옷을 몰래 입고 나갔다가 잘 갖다 놓은 ‘완전 범죄’라고 농담했다.

옥순과 영호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고, 올해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옥순은 딸을 키우고 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AI 요약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딸의 학교 공개 수업에 참석한 날의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딸의 방과 후 미술 수업을 지켜보고, 영호의 재킷을 입고 외출한 일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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