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가 2026년 6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윤정수와 함께 영양 수액을 맞는 사진을 올렸다.
보도는 이를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소개했다.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진서는 윤정수와 보낸 지난 1년이 편안하고 행복했으며 좋은 기억으로 가득했다고 적었다.
남편은 그 기간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고 말했다며 “이거 맞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늦게 만난 만큼 더 아끼며 지내자”고 전했다.
다만 결혼식 날짜를 구체적으로 전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5년 11월 30일 결혼했다.
이 날짜와 사진을 올린 2026년 6월 25일 사이에는 1년이 지나지 않아, ‘결혼 1주년’이라는 소개와 날짜가 일치하지 않는다.
보도에는 그 이유가 설명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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