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해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10월 22일 보도됐다. 보도 당시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며, 서현진은 가족들과 고인을 애도하면서 장례 일정을 정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당시 확인된 내용은 장례 준비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며, 빈소나 구체적인 장례 일정은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M.I.L.K.)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짝패’, ‘신들의 만찬’, ‘제왕의 딸 수백향’,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에 출연했고,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SBS ‘낭만닥터 김사부’와 ‘사랑의 온도’, JTBC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이후 tvN ‘블랙독’, SBS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트렁크’까지 드라마와 플랫폼을 달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보도 당시 서현진은 MBC 새 금토극 ‘라이어’의 첫 방송도 앞두고 있었다. 해당 작품은 10월 30일 첫 방송 예정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