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은 2026년 10월 20일 유튜브 영상에서 공인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다뤘다. 하지만 영상에서 하영의 이름을 직접 말하지는 않았다.

영상에서 이혜성은 조상의 죄를 후손이 대신 속죄해야 하는지, 국가가 과거의 잘못을 사죄해야 하는지 질문했다. 이어 역사의 좋은 면과 나쁜 면을 따로 떼어낼 수 없고 과거의 이야기를 안고 살아간다는 취지로 말했다.

다음 날 이혜성은 해당 질문이 자신의 소신 발언이 아니라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인용한 문제 제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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